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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학년담임 박정자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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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자 선생님의 부군이신 최인수 선생님은 일제시대 달밤이라는 시로 조지훈 시인에게 발탁되어서

 지금까지 시나리오 작가로서 반평생을 보내셨고 그 동반자 박정자 선생님(85세)도 한몫하셨다는 느낌을 받았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피에타, 왕의 남자,등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 김기덕 감독 이런 분들이 부군 최인수 선생님의 손을 거쳐

갔다는데 놀라움을 금 할 수 없었다

더불어 박정자 선생님의 내조도 컸으리라 생각 되면서 초등학교 때 진명 학교를 지나갈 때마다 붉은 운동장을 보며

너무 조용한 학교를 보면서 이 학교가 좋은 학교라는 감을 받았다

진명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중1 담임이였던 박정자 선생님을 이곳으로 이사 와서 살아도 항상 기억되고 생각나는 선생님이였다

단아하시고 예쁘시고 얼굴도 하얗고, 칠판글씨가 아주 예쁘고  한자 글씨도 너무 예뻐서 한자를 열심히 쓰고 읽고 하였다

 

위사진은 박선생님의 부군 최인수 선생님의 60주년 출판기념일 사진입니다

여러 사회 인사들과 진명 졸업생 ,진명 선생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 글  59회 유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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